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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생가득 칠리토마토 스파게티.

마트에서 4,600원에 샀다.

면을 삶지 않아도 되고 팬에서 2분 내외면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면과 소스가 각각 2봉지씩 들어있다.

 

 

 

 

 

 

 

 

물 50ml정도와 함께 면을 볶는다.

물이 없어질 때까지 1분 30초 정도면 된다.

 

 

 

 

 

 

소스도 넣고 같이 볶는다. 역시 1분 정도면 된다.

 

 

 

 

 

 

 

 

 

맛있다.

조리시간이 얼마 안걸려서 아침에 해먹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양도 적당하다.

 

밖에서 사먹는 비싼 스파게티랑 맛 차이도 별로 없는것 같다.

이정도면 재구매 의향 있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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