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8/07'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8.07.29 감자요리, 감자 짜글이 만드는 법
  2. 2018.07.25 [포키즈토이] 플레이도우 치과놀이 (8)
  3. 2018.07.25 [장난감] 포키즈 토이, 뽀로로 씽씽 견인차
  4. 2018.07.25 더반찬 황기닭곰탕, 내 돈 주고 산 후기
  5. 2018.07.23 오이냉국 만드는 법
  6. 2018.07.22 일본식 감자떡, 이모모찌 만들기
  7. 2018.07.21 더반찬 찹쌀누룽지삼계탕, 내 돈 주고 산 후기
  8. 2018.07.18 감자요리, 감자덮밥 만들기
  9. 2018.07.17 [장난감] 포키즈 토이, 프린세스 프링 피크닉 토끼 버스
  10. 2018.07.14 CJ 동치미 물냉면 맛없음, 내 돈 주고 산 후기
  11. 2018.07.12 감자샐러드 만드는법, 마요네즈 없이 요거트로
  12. 2018.07.11 [책] 라곰,롤라 오케르스트룀
  13. 2018.07.10 [취업성공패키지] 취성패 학원등록 + 내일배움카드발급 2단계 (23)
  14. 2018.07.08 [책]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마루야마 겐지
  15. 2018.07.08 요거트 만들기, 전자레인지로 2~3분 (3)
  16. 2018.07.08 [책]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고이케 히로시
  17. 2018.07.07 [책] 김병완 완벽한 독서법, 모든 독서법을 관통하는 최고의 지침서
  18. 2018.07.04 김치 추천, 김나운 김치, 드디어 김치 유목민 종료인가..? (3)
  19. 2018.07.03 GS25 편의점택배 가격 및 마일리지
  20. 2018.07.02 연두부 요리, 연두부 간장밥
  21. 2018.07.01 [포키즈토이] 콩순이 부푸러 빵가게
  22. 2018.07.01 [포키즈토이] 음성지원 바비 피자가게 피자만들기 장난감
  23. 2018.07.01 [포키즈토이] 콩순이 알록달록 아이스크림 가게
  24. 2018.07.01 [포키즈토이] 핑크퐁 아기상어 낚시놀이 도장놀이
  25. 2018.07.01 [장난감] 포키즈토이, 똘똘이 쿠키오븐 놀이
  26. 2018.07.01 [장난감] 포키즈 토이, 콩순이 맛있는 햄버거 가게
  27. 2018.07.01 면발의 신, 평양 물냉면
  28. 2018.07.01 계란 삶는 법(완숙 12분, 반숙7분)

 

 

감자요리, 감자짜글이 만드는 법

 

■ 재료

감자 2개, 양파 반개, 참치 1캔(혹은 스팸), 고추장1, 된장 1/2, 고춧가루1, 간장2, 마늘1, 맛술1, 설탕 1/3, 대파

 

 

양파 먼저 넣고 감자도 채썰어서 양파 위에 쌓는다. 참치는 기름 쪽 빼서 준비한다.

보통은 참치 대신 스팸을 으깨서 넣는데 나는 참치를 더 좋아해서 참치를 넣었다.

스팸을 넣으면 부대찌개 같은 맛이 날것같기도한데^^; 이것도 맛있을 것 같다.

 

 

 

 

 

 

 

 

 

고추장1, 된장 1/2, 고춧가루1, 간장2, 마늘1, 맛술1, 설탕 1/3을 넣고

대파까지 올려준다.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

감자를 너무 크게 썰면 익히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 조금 작은 크기로 자르면 좋다.

참치를 넣어 더 맛있는 감자짜글이~

 

다른 반찬 필요없이 이거 하나면 한 그릇 비울 수 있어서 좋다.ㅋㅋㅋ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레이도우 치과놀이 +ㅁ+

 

점토로 혀, 치아, 치약, 교정기, 충치까지 다 만들 수 있다.

흰색으로 치아를 만들어 쏙 끼워넣고

녹색으로 충치도 심을 수 있다 ㅋㅋㅋㅋ

 

드릴같은 기구가 있는데 이에 구멍을 뚫고 거기에 충치를 넣으면 된다.

충치 생긴 이는 양치질로 완치될 수도 있고

아니면 집게로 뽑을 수도 있다 ㅋㅋㅋㅋ

 

교정기 만드는 롤러로 앞니에 붙이는 교정기도 제작 가능하다.

쉽지는 않지만 재미있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8.0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8.09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ys06.tistory.com BlogIcon 수별이 2018.08.09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경고 받은적 한번도 없고, 음악도 유튜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음악이고, 영상도 제가 직접 만든거라 저작권 걸릴 일도 없거든요. 구독자 천명도 안넘어서 광고도 안붙는 채널이에요. 납득할 만한 이유가 없어서 저도 너무 답답해요. 이의신청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아직 답변이 없네요 ㅠㅠ

  3. Charles 2018.08.09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혹시 제목이나 아니면 내용에 어디 주소 링크라던지 그런거 없었나요?? 가이드위반이면 채널 상태에서 한단계씩 떨어지거나 할텐데 순간 채널 자체가 해지된거면 다시 살아날 가능성도 있을법하네요.

  4. 2018.08.09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Charles 2018.08.09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커가는 입장에서 남 일 같지가 않더라구요ㅠ 같이 힘내보아요 화이팅!!!

 

 

 

뽀로로 씽씽 견인차.

 

빨간 동그라미 부분을 잡고 돌리면 줄이 풀어지면서 견인할 수 있는 장치가 내려간다.

 

 

 

 

견인할 차는 바로 빨간 스포츠 카 ㅋㅋ

 

 

 

 

 

자동차의 바퀴를 장치에 올려놓고 견인차를 끌면 된다.

 

아무래도 크기가 조금 크다보니

저 정도의 자동차만 견인할 수 있고

작은 차들은 올려놓을 수는 있지만 끌다보면 미끄러져서 견인이 힘들다.

 

발판(?)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다.

 

 

 

 

동영상도 있어요~

(유튜브에서 포키즈 토이 검색하시면 더 많은 동영상 보실 수 있어요)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더반찬에서 구매한 황기닭곰탕.

 

.

냉동식품처럼 꽁꽁 언 상태로 배송된다.

유통기한은 냉동보관 시 180일이다.

 

세일할 때 구매해서 한 팩에 4,200원.

정상가격은 5,300원이다.

 

 

 

 

 

 

 

포장지를 뜯으면 꽁꽁 언 닭고기와 무가 들어있다.

 

 

 

 

 

 

 

 

 

그대로 냄비에 쏟아 해동시켰다.

요즘같이 더울 때는 3,4시간만 지나도 다 녹는다.

 

 

 

 

 

 

 

 

다른 재료 아무것도 첨가 안하고 그대로 끓였다.

2인분 이라고는 하는데 푸짐하게 먹을 정도는 아니다.

닭고기 양도 많지 않고 어른 두 명이 충분히 먹기에는 부족하다.

 

 

 

 

 

 

 

 

맛은 괜찮다.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간도 적절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을 것 같다.

 

엄청 맛있어서 박수 칠 정도는 아니고

5점 만점에 ★★★☆☆ 별 3개 정도?

 

재구매는 글쎄. 안 할것같다.ㅋㅋ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렇게 더운 날은 불 안쓰는 음식이 최고다.

미역오이냉국이 대표적인데 맛도 좋고 만드는 법도 무척 간단하다.

 

■재료

오이 1개, 양파 1/2개, 미역 한 줌, 물 600ml, 소금 1.5스푼, 설탕 3.5스푼, 식초 6스푼

 

오이 채썰고, 미역은 물에 불려 헹군 뒤 물기 짜고 썰기, 양파는 가늘게 채썰기.

재료 준비는 이것으로 끝.

 

 

 

 

 

 

 

 

 

물 600ml에 소금 1.5스푼, 설탕 3.5스푼, 식초 6스푼을 넣어 잘 녹여준 후

썰어놓은 재료에 부어주기만 하면 된다.

 

나는 재료를 좀 많이 넣어서 국물이 부족했는데 오이를 반만 넣어도 될 것 같다.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시원하게 먹으면 새콤하니 입맛도 돌고 좋다.

냉면 육수처럼 냉동실에 한 두 시간 넣어놨다 먹어도 살얼음 동동 생겨서

맛있을 것 같다.

 

 

 

냉동실에 썰어놓은 붉은고추가 있어서 몇 개 넣어봤는데 그다지 맵지도 않고 괜찮았다.

없으면 생략해도 좋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식 감자떡, 이모모찌 만들기.

 

■ 재료

감자2개, 감자전분, 양념장(간장 2스푼, 물 2스푼, 미림 2스푼, 설탕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감자 2개를 포슬포슬 삶아서 으깬 후 감자전분 2스푼을 넣고 반죽한다.

 

 

 

 

 

 

 

 

 

뜨거운 김이 조금 날아가면 쑥개떡처럼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든다.

 

 

 

 

 

 

 

 

식용유 두른 팬에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이렇게 익히는 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 할만한 음식은 아닌듯;;

찹쌀가루가 없어서 감자전분을 넣었는데 이 때문인지 찰기가 없는 것같다.

 

 

 

 

 

 

노릇하게 구운 감자떡에 양념장을 붓고 졸이면 끝.

양념장은 간장 2스푼, 물 2스푼, 미림 2스푼, 설탕 1스푼, 올리고당 1스푼을 넣으면 된다.

 

 

 

 

 

 

 

 

 

모양은 별로 예쁘지 않은데 맛은 좋다.

남들이 만든 감자떡은 엄청 예쁘고 맛있어 보이던데 내가 만든 것은

오늘도 역시나 맛있어보이지는 않네. 그래도 맛은 좋았다.

 

감자를 갈아서 부치는 감자전은 사실 감자맛이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는데

감자떡은 감자를 삶고 빚어서 구운 음식이라 그런지 한 입 먹으면

포실포실한 삶은 감자 맛이 나서 굉장히 맛있다.

 

양념장을 붓고 조려서 달고 짜긴하다.

자극적인 음식이 싫다면 간장과 설탕의 양을 반으로 줄여도 괜찮을 듯하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계탕을 해보려 조리법을 검색해봤는데 도저히 생닭을 못만질 것 같아서 샀다.

전에 한번 이용한 적이 있던 더반찬 이라는 사이트인데

그때도 괜찮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주문했다.

마침 내가 살 때는 할인중이어서 한 팩에 8,900원. 정상가격은 10,900원이다.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닭 한마리와 찹쌀이 들어있다.

그대로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하면 된다.

 

 

 

 

 

 

 

 

찹쌀누룽지가 국물을 다 잡아먹어서 나중엔 국물이 별로 안남는다.

이것을 감안해서 양을 좀 더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짜지 않아서 좋긴한데 너무 싱겁다. 끓일 때 소금을 조금 더 넣으면 좋을 것 같다.

닭고기는 냄새도 안나고 질기지도 않고 먹을만했다.

엄청 맛있지는 않은데 못먹을 정도도 아닌 그저 그런 삼계탕 맛.

 

양은 한 사람이 배불리 먹기에 충분하다.

닭 크기가 작아서 그다지 부담스럽지는 않은데

많이 못먹는 사람이라면 조금 남길정도다.

 

 

제 값 다 주고는 안사먹을 것 같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자철이라 그런지 감자가 저렴하다. 동네 마트에서 100g에 250원.

감자전은 많이 해먹어봐서 새로운 요리를 찾다가 감자덮밥을 해봤다.

 

 

■ 재료

 

감자2개, 당근 양파 조금씩, 물 300ml, 양념장(고추가루 1스푼, 마늘 0.5스푼, 참기름 0.5스푼, 간장 2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추장 2스푼)

 

 

감자는 얇게 채썰고 당근과 양파는 다졌다.

 

 

 

 

 

 

 

채썬 감자를 팬에 볶아준다.

감자볶음 할 때처럼 끓는 물에 미리 데쳤다가 해도 좋을 것 같다.

익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ㅠㅠ

 

 

 

 

 

 

 

어느정도 감자가 있으면 다져놓은 양파와 당근도 같이 넣고 볶는다.

나는 하지 않았는데 이 과정에서 소금을 조금 넣어주면 좋을 것 같다.

 

 

 

 

 

 

내용물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는다.

나는 감자가 2개라 300ml 정도 넣었는데 감자 양이 적다면 물 양은 200ml 정도?

 

 

 

 

 

 

 

만들어 놓은 양념장 투하.

고추가루 1스푼, 마늘 0.5스푼, 참기름 0.5스푼, 간장 2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추장 2스푼.

 

 

 

 

 

 

 

 

 

감자가 다 익을 때까지 졸이면 된다.

시간이 은근히 오래 걸리니 약불로 천천히 하면 된다.

 

 

 

 

 

 

 

 

 

밥에 올려서 비벼먹으면 되는데 역시 오늘도 예쁘게 못담았다...;;

요리는 사진빨도 중요한데 난 그런 재능은 없는듯...

 

밥도 뜨겁고 감자도 뜨거운데 맵기까지해서 정말 힘들게 다 먹었다.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먹었는데 다음날 찬 밥에 찬 감자에 계란프라이 하나

올려서 먹으니 맛있었다. 지금 든 생각인데 여기에 김가루 뿌려도 맛있을듯?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린세스 프링 피크닉 토끼 버스.

 

피크닉이 주제라 그런지 작은 소품들이 많다.

싱크대와 냉장고도 있고 테이블에 파라솔까지.ㅎㅎ

 

침대와 의자도 있고 수영장도 있다.

 

 

 

 

 

 

프린세스 프링 피크닉 토끼 버스 앞모습.

 

토끼 얼굴이 정말 귀엽다 >0<

 

 

 

 

 

 

 

옆모습.

 

 

 

 

 

 

 

옆 문을 열고 사다리를 걸고 의자도 놓고 ㅎㅎ

 

 

 

 

 

 

싱크대에서 조리도 할 수 있다.

음식 모형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냉장고도 열린다.

안에는 음식 그림이....

 

 

 

 

 

 

 

프린세스 프링 인형이 머리는 큰데 발이 작아서

세워놓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도 컵에 차도 따라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프링..ㅋㅋ

그릴에는 소시지와 고기가 구워지고 있다.

 

 

 

 

 

 

 

 

 

의자와 침대.

의자에는 홈이 파여있어서 프링을 올려놓기 좋다.

 

 

 

 

 

 

 

토끼 버스 지붕이 수영장이다.

테이블 파라솔을 뽑아서 여기에 끼워놓았는데 잘 어울린다. ㅎㅎ

 

왼쪽에 보이는 삐죽 나온 구멍에 캐릭터 인형을 꽂아놓으면 된다.

잘 세워지지 않으니 이런 방법을 썼나보다.

 

 

 

 

 

 

 

뒷모습도 압권.ㅋㅋ

 

차가 움직이면 발이 양옆으로 왔다갔다 움직인다.

귀엽다!!!!!!!!!!

 

 

 

 

동영상도 있어요~

(유튜브에서 포키즈 토이 검색하면 더 많은 동영상 보실 수 있어요.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려요~^^)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주에 동원 면발의 신 물냉면을 먹고 이번엔 CJ에서 나온 동치미 물냉면을 사봤다.

2인분 4,800원.

 

 

 

▼동원 면발의 신 평양물냉면 후기

2018/07/01 - [내가 만든 음식] - 면발의 신, 평양 물냉면

 

 

 

 

 

 

 

 

 

냉면사리.

동원 것은 숙성면이라고 되어있었는데 CJ는 숙성면은 아닌가보다.

찬물에 면을 살살 푼 후 삶으면 더 맛있다고 쓰여있다.

 

 

 

 

 

 

 

 

 

 

 

 

육수는 먹기 2시간쯤 전에 냉동실에 얼리면 딱 먹기 좋을 만큼 살얼음이 생긴다.

 

 

 

 

 

 

 

 

 

 

 

 

 

 

1인분 기준으로 끓는 물에 50초 삶았다.

2인분을 한번에 삶을 경우에는 40~50초 정도 삶으면 된다.

재빨리 찬물로 헹궈 물기 쫙 빼서 그릇에 담으면 된다.

 

 

 

 

 

 

 

 

 

 

 

 

지난번에 계란만 넣은 것이 너무 허전해서 이번엔 오이와 방울토마토도 넣어봤다.

 

 

 

 

 

 

 

 

 

살얼음 낀 육수를 부으면 끝.

 

생긴 것과 다르게 맛은 없다. 동원 면발의 신이 더 낫다.

국물은 먹을만한데 면이 너무 맛이 없다.

싱거운 것 같기도 하고 왜 맛이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 아무튼 별로다.

재료도 더 정성스럽게 준비했는데.

 

같이 먹은 신랑도 별로라하니 내 입맛이 이상한 것은 아닐테고.

다시는 구매하지 않을것이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자샐러드 만드는법>

 

재료 : 감자 2개, 계란2개, 양파, 당근, 소금, 요거트

 

 

 

계란은 소금, 식초 약간씩 넣고 끓는 물에 10분 정도 삶아준다.

 

 

 

 

 

 

 

 

으깨기. 포크로 꾹꾹 누르면 잘 으깨진다.

 

 

 

 

 

 

 

 

 

 

감자 삶기.

반토막으로 잘라서 설탕, 소금 약간 넣고 삶았다.

대략 25분 정도.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푹 들어가면 건지면 된다.

 

 

 

 

 

 

 

 

 

감자가 삶아지는 동안 당근과 양파를 다져서 넣었다.

오이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넣어도 좋은데 집에 오이가 없어서 패스.

 

 

 

 

 

 

 

 

 

 

감자가 다 삶아졌다.

 

 

 

 

 

 

 

 

감자도 포크로 으깨준다.

 

 

 

 

 

 

 

보통은 마요네즈를 넣는데 나는 수제 요거트를 넣었다.

남이 해놓은 음식에 마요네즈가 있으면 맛있게 먹지만 내 손으로는 못넣겠다. ㅠㅠ

소금과 후추를 넣어서 간을 맞추면 되는데 소금을 계속 추가해도 그다지 짜지지 않는다;;

 

 

 

 

 

 

 

 

질감은 비슷한데 솔직히 맛은 마요네즈 넣은 것이 더 맛있다.

그렇다고 요거트 넣은 감자샐러드가 맛이 없는 건 아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다.....ㅋㅋ

 

그리고 양파는 넣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조리하지 않은 양파라 그런지 맛이 너무 강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리지 않는다.ㅠㅠ

 

 

 

 

 

 

 

밥이랑 먹어봤는데 정말 별로다.

감자샐러드는 빵에 발라 먹는 것이 진리인듯 싶다.

 

식빵 노릇하게 구워 딸기잼 바르고 감자샐러드 올려서 먹으니 맛있다!

잼의 단맛 때문에 더 맛있게 느껴지는 건가..ㅋㅋ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학 다닐 때 친구와 흉악범 관련된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친구는 날 것 그대로의 단어를 써가며 울분을 토했고

나도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인 것은 동의를 하나

너의 말은 너무 거친 것이 아니냐고했다. 

 

친구가 말하길, 고상하게 얘기를 하면 끓어오르는 분노가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이 안된다고 했다.

 

'이런 나쁜 사람같으니.' 라고 말하는 것과

'저 개**, ** ** 어이없네' 라고 말하는 것은

듣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강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친구가 생각난 것은

라곰이 '딱 적당한' 중용, 균형과 비슷한 의미이기 때문이다.

 

스웨덴 사람들은 감정을 격하게 말하지 않는다.

심지어 환상적인 축구 경기를 볼 때 조차도 '믿을 수 없다' 정도가 최고의 표현이고

'정말이지' 정도의 단어 하나가 추가되면 스웨덴어의 표현으로는 최상급이 된다고하니

우리나라 사람이 스웨덴에 살게되면 많이 답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웨덴의 별명은 '라곰의 나라'다. 스웨덴 사람들 스스로가 그렇게 부른다. 라곰의 개념을 삶의 근간으로 여기는 것이다. 감정을 조절할 때도 라곰이 필수다. 라곰은 감정의 낭비를 없애고 절제의 형태를 띈다. 라곰은 문화, 패션, 웰빙, 사업, 인간관계를 비롯한 사회전반에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다.(p.28)

 

 

 

 

 

 

 

 

워라벨(‘Work-life balance’의 준말) 이라는 말이 최근 뉴스나 기사에 많이 나온다.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뜻인데 스웨덴은 이미 철저하게 워라벨을 실천하고 있다.

라곰이 일과 휴식에도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근로자는 최소 5주 동안 휴가를 하며 유급 육아휴직 기간은 한 아이당 16개월이다.

아이가 여럿이라면 경제적으로 궁핍해지지도 않으면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기간이 상당하다는 것인데 우리나라와는 많이 비교가 된다. 우리나라도 육아휴직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쓸 수 있는 곳이 얼마나 있을까. 중소기업에서는 임신만 해도 퇴사 압박이 가해지는 상황인데.

 

업무 중에도 티타임처럼 '피카'라는 휴식시간을 갖는데 보통 하루에 3~4회 정도 된다고 한다. 야근이 일상화되고 화장실 가는 것도 눈치를 봐야하는 우리나라 기업의 업무환경을 생각하면 정말 부럽고 부럽다.

 

 

 

 

 

 물건을 소유하는 데 있어서 라곰의 기준은 실용적 이유가 있거나,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거나 둘 중 하나다. (p.120)

 

 

물건이나 가구, 옷을 사는 데도 어김없이 라곰은 등장한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되 필요한 물건은 지출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물건을 산다. 오래 써야하기 때문이다. 조악한 물건을 사서 자주 교체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물건을 사서 오래 쓰는 것이 환경에도 좋다.

 

옷을 살 때도 개성이 강한 옷보다는 여러 상황에 두루 입을 수 있는 것을 사기 때문에

오래 입고 낭비도 없다. 소비를 간소화하고 검소한 삶을 살면 마음도 편안해 질 것 같다.

 

 

 

 

 

스웨덴에서 세금이란 인생을 지나다 언젠가 궂은 날이 올 때를 대비해 모아두는 것이다. 사람들은 시스템을 신뢰한다.(p.192)

 

 

 

신뢰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비용이 줄어든다는 말과 같다.

국민이 국가를 신뢰하고 국가가 징수하는 세금에 대해 불만이 없다.

스웨덴의 개인소득세는 평균 30~33% 정도이고 법인세는 22% 정도다.

우리나라의 종합소득세는 2018년 현재 6~42%, 평균 28% 이고

법인세는 2018년 현재 10~25%, 평균 20% 정도다.

 

내가 낸 세금이 언젠간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사회라니

부럽기만하다.  

 

 

 

 

 

스웨덴식 독창성의 비결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다. 꼭 필요한 것을 개선해 나가는 데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살면서 매일 봐야하는 것이라면 지속 가능해야 하며, 보기에도 좋아야 한다.(p.237)

 

 

튀는 것을 싫어하고 정규분포의 삶을 미덕(?)으로 여기는 스웨덴인데 이 나라는 의외로 스타트업 강국이다. 스카이프, 스포티파이, 마인크래프트 등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기업이 스웨덴 태생이라는 것은 처음 알았다.

 

복잡하고 현란한 기술보다는 단순함을 추구하다보니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온 것이다.

라곰은 각자의 삶에서 가장 만족스럽고 행복한 지점 즉 가장 이상적인 상태를 추구한다(p.242). 라곰에 맞춰 생각하고 행동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최적의 상태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6.25 전쟁 이후 빠른 속도로 산업화를 이루면서 폐허에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이 과정이 불과 몇 십 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때문에 스웨덴의 라곰같은 개념이 삶의 전반에 뿌리내릴 기회가 없었다. 주변 강대국들 틈에서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 전쟁을 하는 우리나라에서 이런 개념은 오히려 천하태평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다. 그렇지만 멀리보면 오히려 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7.9 카드 신청

 

며칠동안 학원을 알아보고 드디어 카드를 신청하러 갔다.

센터 방문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는데

 

- 훈련과정 탐색표 작성

- 구직활동 내역서 작성

- 동영상 시청

 

이다.

 

▼1단계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클릭▼

2018/06/21 - [기타] - [취업성공패키지] 취성패 신청방법 + 진행과정 1단계 + 수당

 

 

훈련과정 탐색표 중 수업과 관련된 부분은

hrd에서 학원을 검색하면 자세히 나오니 보고 쓰면 되고

수료 후 관련 직업은 학과정보에서 검색하면 자세히 나온다.

(링크 http://www.hrd.go.kr/hrdp/ji/pjieo/PJIEO0100L.do)

 

 

 

 

동영상 시청은 내일배움카드 과정인지, 국가기간전략사업 과정인지에따라

봐야할 영상에 달라지니 모든 결정을 끝낸 후 듣는 것이좋다.

동영상은 1시간이 좀 덜 걸리는데 중간중간 퀴즈도 나오고

유익한 내용도 있어서 그다지 지루하지 않았다.

 

시청만 완료하면 확인증은 위탁기관에서 인쇄해준다.

 

 

<카드 발급 시 유의사항>

 

 

개인별 지원한도는 200만원이지만,

계좌를 발급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훈련에 참여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다음번 계좌를 발급받을 때 지원한도가 50% 감액되어 100만원만 부여된다.

 

 

취성패 1유형 참여자는 최대 300만원까지 훈련비를 지원하되,

취업률이 낮은 직종을 선택하는 경우 10%의 자비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훈련이 개시되기 전에 훈련생등록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30일 미만인 과정은 훈련개시일을 포함하여 2일 이내,

30일 이상 180일 이하인 훈련과정은 7일 이내에 등록이 가능하다.

다만, 날짜가 지나 수강하지 못한 날들은 모두 결석처리 된다.

 

 

수강 철회시 훈련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훈련 종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훈련과정과 동일한 직종으로

취창업하여 6개월 이상 유지한 경우 자비로 부담한 훈련비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계좌 발급일부터 6개월 이내에 훈련을 수강하지 않은 경우

또는 불가피한 사유 없이 2회 이상 중도탈락한 경우에는 계좌사용이 중지되어

더 이상 지원받을 수 없다.

 

 

 

 

 

 

 

 

2018.7.10 지정확인서 수령 후 카드발급, 학원등록 완료

 

 

 

고용센터로부터 확인서가 도착하면 위탁기관 담당자가 연락을 준다.

보통 신청한 다음날 받을 수 있다.

이 확인서를 가지고 농협이나 신한은행에 가서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신분증 꼭 가져가야 한다.)

 

 

 

 

 

 

 

신한은행 체크카드로 발급받았는데 노란색 덕분인지 예쁘다.

보통은 학원 가등록을 하고 카드를 발급받고 등록을 완료하는 순서인데

나는 여러번 왔다갔다 하기 싫어서 카드를 먼저 발급받고 학원에가서 등록을 완료했다.

 

 

단점은 가등록을 하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수업이 마감되어버릴 수 있다는 것.

꼭 듣고 싶은 수업이고 종강 이후의 계획이 명확한 상황이라면

귀찮더라도 가등록을 먼저하는 것이 낫다.

 

 

국가기간전략사업 과정은 훈련기간이 5개월 이상이고

수업시간도 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내가 버티지 못할것같아 자비부담이 있더라도 내일배움카드과정으로 신청했다.

 

 

 

한 달 과정 수강료 526,300원 중 자부담 105,260원을 결제했다.

자부담은 5~50%로 수업마다, 개인마다 다르므로 확인을 해봐야한다.

 

훈련참여수당은 단위기간별로 80%이상 출석을 했을 때

월 최대 284,000원이 지급되고 식비와 교통비도 월 최대 5만원 지급된다.

 

 

2단계 중 취업이 된다면 근무 전날까지만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8.0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질문 드렸던 사람인데요
    전오늘 1단계 1번상담을 받고왔거든요
    근데 취성패 2단계 패키지에서 내일배움카드발급이 어려울수도 있다면서
    안나올수도있다구ㅜ 막그랬거든요..전 취성패 2단계 카드나와서 학원에서 배우고 취업하고싶어서 패키지신청한건데..완전 부정적?으로 말씀하셔서...안나올수도있다며......겁?주셔서.
    내일배움카드발급받으실때 까다로우셨나요? 아님 상담해주시는분의 개인적인 역량인지ㅜ 성격인지 모르겠어요ㅜㅜ

    • Favicon of https://ys06.tistory.com BlogIcon 수별이 2018.08.0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왜그러죠? 이상하네요 ㅠㅠ 카드발급이 안될것같다고 한 이유가 있나요? 구직자가 카드발급 받아서 학원 수업을 듣고싶어하는데 왜 상담사는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셨는지.. ㅠㅠ

      저는 전혀 까다롭지 않게 발급 받았어요.

    • 2018.08.04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그렇게 말씀하신걸까요...? 다른분들 후기 보니까 직업상담해주시는 분이 자기 실적때문에 2단계 교육받는것보다 1단계에서 바로 취업하는걸 권한다는 댓글을 봤어요ㅜ 그런생각으로 하신말씀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안된다구 하셔가지구...그럼 수별이님은 지금 학원다니고 계신건가요? 1단계에서 하는것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작성하시고 2단계 교육? 학원 들으신건가요? 전 잘모르겠어서 2단계 학원가는거 하고 이력서쓰고 자기소개서 쓰고싶은데.... 상담사도 운이라고 하던데 제가 운이 없나봐요ㅜ

    • Favicon of https://ys06.tistory.com BlogIcon 수별이 2018.08.0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학원 등록 완료했고 개강 기다리는 중이에요. 2단계 끝나고나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도와주신다고 했고요. 상담사가 자기 실적 때문에 카드발급을 꺼려한다니 ..ㅠㅠ 구직자가 원하면 카드발급 해줘야할거에요. 계속 부정적으로 말하면 고용센터에 전화해서 이야기해보고 상담사도 바꿔달라고 요청해보세요

    • 2018.08.0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너무 질문을 많이 하는거같은데ㅜㅜ 1단계때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작성하셨어요? 작성하시구 2단계 학원에서 교육받고 그후에 학월에서 수강한 경력? 그런걸 추가해서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쓰는 작업을 또 하시는건가요? 1단계 오티만 받고왔는데 받고 오니 전 더 멘붕인거같아요ㅜ 정말로 맘에 안들면 고노부 다시 가서 바꿔달라구 해야겠어요ㅜㅜ

    • Favicon of https://ys06.tistory.com BlogIcon 수별이 2018.08.04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단계에서는 이력서 자소서 안썼어요~

    • fff 2018.08.11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목요일에 2단계들어가기전 마지막상담 받고 금요일에 카드발급받았는데 상담할때 이번주부터인가 발급과정이 까다로워져서 한달에 두세명꼴로 발급될수도 있다하더라구요

  2. 웃겨 2018.08.17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이야기 들었고 8.6 부터 사전 심의제가 도입되어서 예고없이 바뀐것 같아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실업자가 너무 많아 카드를 많이 발급해서 그런 것이죠.. 그런데 이렇게 바꿀것이라면 최소 몇개월전에 예고 해줘야할것을 갑자기 바꿔버리고 홍보도 제대로 않했죠...저도 취성패 1신청 자격이 되길래 일단 신청은 하고 왔습니다. 도대체 기준이 뭐냐하니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래요.. 뭘로 누가말이죠?? 완전 웃기고들 있어요.

  3. 하루 2018.08.2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원 가등록은 꼭 내방해야 하는건가요?
    가서 상담하고 가등록 후 탐색표 같은거 받아오라는데 전화로는 안되는 건가요?

  4. 영앤리치 2018.08.2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니깐 2단계는 안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5. 운도 2018.08.29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이번에 취성패신청하고왔어요.. 올해 예산이 소진되서 자체 심의를 거친다네요.. 취약계층등 우선순으로 심사할때 같이 신청한 사람들 중에 가점이 높을수록 보류대상이래요.. 올 상반기에 신청한분들은 무조건 훈련카드 발급이 되엇는데.. 하반기 신청자들은 운이 없다고 봐야죠..

  6. 존마니 2018.09.1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8월에 취업패키지로 신청했는데,상담사님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셨어요.
    8월부터 카드 발급 조건들이 바뀌어서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1차 진행하면서 진행절차도 많이 까다로워 졌구요,학원에서도 요즘 많이 어려워서 수강생 정원 채워지기 힘들거라고 얘기하시네요.
    이유로는 카드 발급의 목적이 많은 사람들이 교육받고 취업하는 목적에 있지만,자격증만 취득하기위함이 많다고해서 진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졌다고 하더라구요

  7. 추업 2018.11.30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배움 성공패키지1참여자 인데요 학원 여러개 등록할수있는건가요? 아침에 다니구 저녘에 다니구 동시에 2개요

  8. 벌려 2019.01.1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성패 2단계로는 못사는데 알바도 못하게함 죽으라는 소리지

    • Favicon of https://ys06.tistory.com BlogIcon 수별이 2019.01.1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알아보니 취성패 참여중에는 알바 안하는 게 낫다고 하더라고요. 수당만으로는 생활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취성패 신청 전에 미리 몇달치 생활비를 마련해놓고 시작해야 될 것 같아요.

  9. 아드 2019.09.0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일 이상 180일 이하인 훈련과정은 7일 이내에 등록이 가능하다. 라는 말이 배움카드가 늦게 나온다던지 학원 개강일에 맞추기 어려울 경우 등록이 안되는게 아니라 참석 못하는날이 결석이 될 뿐 늦어도 들어갈수있단 말인가요? :)

 

올해 2월에 개봉한 '리틀 포레스트'가 너무 좋아서 3번이나 봤다.

김태리 라는 배우를 좋아하게 된 영화고 시골생활에 대한 환상을 준 영화다.

 

 

내 고향은 도시라서 시골에서 살아본 경험이 한번도 없다.

조부모님이 계신 곳이 시골이긴 하지만 명절이나 생신 때 잠깐 다녀오는 곳이라

내막(?)을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

 

 

마루야마 겐지는 시골생활에 대한 환상을 처참히 짓밟는다.

평화로운 자연과 따뜻한 시골인심은 개뿔,

시골이 조용한 때는 농한기 때 뿐이고 대부분은 농기계의 모터소리 때문에 시끄럽다.

무엇보다 시골 사람들은 낯선 외지인을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얼토당토 않은 소문을 만들어 퍼뜨리고 시기와 적대감이 상상을 초월한다.

 

 

아파서 쓰러지기라도하면 구급차 오기 전에 숨이 멎을지도 모르고

마트만 가려고 해도 운전을 해서 나가야하고

무엇보다 치안도 문제다.

 

 

정말 충격적이었던 대목은 저자가 침실을 요새화 하라고 한 부분이다.

침입자가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니 창을 준비해두고

벌어져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일이 닥치면 망설이지 말고 창으로 찔러 죽이라고 한다;;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시골을 돌아다니며 사기를 치는 전문 사기꾼들도 많고

사정을 잘 모르는 외지인에게 쓰레기같은 땅을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파는 일도 있다고한다. 시골은 참 무서운 곳이다.

 

 

은퇴하고 귀농해서 소소하게 텃밭이나 가꾸고 자연 속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은

애초에 접어두는 게 좋다.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농사를 짓던 사람도 아니라면 후회할 확률 100프로다.

은퇴자금도 날리고 마음도 괴롭고 못할짓이다.

 

 

노인회관에서 농약을 탄 음료수로 마을 주민을 살해한 사건을 뉴스로 봤을 때도

시골 인심이 더이상은 없구나 생각은 했는데 책으로 읽어보니 더 심한 것 같다.

 

 

도시에서 태어나 한 평생 산 사람은 삶의 마지막도 도시에서 보내는 것이 낫다.

혹시라도 귀촌을 생각하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거트 제조기를 살까 하다가 작년에도 실온 발효에 성공한 경험이 있어서

요구르팅 파우더만 샀는데 이게 웬걸, 여름치고는 날씨가 선선했던 탓인지

14시간 정도를 방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우유였다. 냄새만 요거트일뿐.

 

좌절하다가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발효시키는 방법이 있다하여 찾아보고

해봤는데 정말 됐다!!

 

 

 

 

 

 

 

 

불가리스 같은 발효유를 섞어도 되지만 장기적으로 만들어먹기엔

파우더가 더 저렴해서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30포에 2만원 정도.

하나 뜯어서 먹어봤는데 딱 분유맛이다. ㅋㅋ

어릴 때 엄마 몰래 동생 분유 훔쳐먹었던 기억이 난다.

거의 30년 전 일인데 그 때 먹었던 맛이 지금까지 생각나다니;;;

 

한 포 다 넣고 우유곽을 충분히 흔들어 섞은 후

제조기가 있으면 그대로 넣고 발효를 시키면 되지만 나는 제조기가 없으므로

그릇에 따랐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 30초 돌렸다. 한 스푼 떠먹어보니 따뜻했다.

이 정도 온도는 되어야 발효가 되나보다.

 

 

 

 

 

 

 

 

그대로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 안에 14시간 정도 두었다.

저녁에 만들어두고 아침에 열어보면 딱이다.

 

 

 

 

 

 

 

 

짜잔. 홈메이드 요거트 완성.

마트에서 파는 플레인 요거트 맛이다.

냉장고에 3~4시간 두면 더 맛있어진다.

 

 

 

 

 

 

 

 

 

예쁜 컵에 담아보았는데 그다지 예뻐보이진 않네;;;;

 

 

 

 

 

 

 

 

 

 

미숫가루를 섞어봤는데 새콤한 맛은 사라졌지만 든든함은 생겼다.

아침에 밥 먹을 시간이 없다면 이렇게 한 컵 먹고 출근해도 좋을 것 같다.

 

 

과일청이나 잼도 많이 곁들여 먹는 음식인데

달지 않고 건강하게 먹으려면 프레인 요거트 자체만 먹거나

간단한 과일 정도가 나을 것 같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리초보 2019.01.09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우더없이불가리스1병넣어도더나요?

  2. 요리초보 2019.01.09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나요?

SKT에서 제공했던 T라이프 서비스가 종료되고

원스토어북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본 책이다.

 

한 달에 14권정도 제공이 되는데 지금껏 이 책들을 다 읽어본 적이 없다.

김병완의 완벽한 독서법 이라는 책에

6년동안 1천 권이 마지노선 이라고 했는데

원스토어북스에서 제공하는 책들만 다 읽어도 얼추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책을 읽어야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ㅎㅎ

 

나는 독서 초보자이므로 일단은 이렇게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들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도서관에가서 직접 책을 골라보기도하고

어떤 변화가 생기겠지.

 

 

첫번째로 내가 고른 책은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이다.

고이케 히로시 라는 일본인이 쓴 책인데

약 10년 전에 나왔던 론다 번의 「시크릿」 과 비슷한 면이 많았다.

 

 

저자가 경험한 사건을 '우주님' 이라는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해

친절히 설명해주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힌트를 주는 방식으로 전개가 된다.

 

우리가 하는 말은 그대로 우주로 주문된다.

우주는 우리가 말한 대로 결과를 줄 뿐이다.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라고 주문하는 것처럼

목적과 기한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주문을 하면 반드시 우주는 들어준다.

 

물론 '시차'가 있기 때문에 원하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다.

포기하면 안된다. 혹시나 기한이 지났는데도 답이 없다면 그 후에 이자까지 붙어서

더 좋은 결과로 돌아오니 좌절하지 말자.

 

생각해보면 그동안 부정적으로 말하고 생각한 적이 너무 많다.

외모 단점, 경제 여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비관적인 예측 등.

내가 내뱉은 말이 그대로 우주로 주문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

 

나에게도 '우주님'이 나타나 그때 그때 코치를 해준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스스로 정신 다잡고 고치는 수밖에.

 

 

우주로 연결이 되는 파이프를 누구나 가지고 있는데

살아가면서 관에 이물질이 쌓이고 녹이 슬어

거의 막히기 일보직전인 경우가 많다다고한다.

 

일단 파이프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일이 먼저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두마디 말이 파이프를 깨끗하게 해준다.

어떤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쉽지 않지만

말이야 내뱉기만 하면 되는거니까.

말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히로시는 빚 2억을 목표했던 10년보다 1년이나 빨리 다 갚았다.

그뿐만 아니라 결혼도 하고 예쁜 딸들도 얻었다.

사채 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했던 사람이 말버릇하나 고쳐서 성공한 것이다.

 

 

- 돈은  사랑과 신뢰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미소를 띠고 즐겁게 사용하고

- 들어왔을 때는 순수하게 기뻐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 그리고 돈은 자신이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지갑으로 돌아온다.

- 입금을 유도하는 최고의 말버릇 "돈을 지불할 수 있는 나는 대단한 인간이다!"

- 돈을 지불할 때는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친구를 데리고 함께 오십시오."

- 돈이 들어왔을 때는 "돌아와 주셔서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결론은 간단하다.

말이 씨가 된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략 3년 전에, 저자가 쓴 48분 기적의 독서법」 이라는 책을 읽었다.

 

2015/08/24 - [행복해지는 책] - [책] 김병완 48분 기적의 독서법, 3년동안 천 권 읽기

 

 

이 때도 독서에 대한 굳은 결심을 했던 것 같은데.....ㅠㅠ

어쩌다보니 다짐은 흐지부지 되어버리고 3년이 지난 오늘

저자의 다른 책을 읽고 또 생각을 하고있다.

 

 

취미독서가 아닌 생존독서 즉, 의식을 확장시켜 완전히 다른 내가 되는 독서를 하려면

짧은시간 안에 많은 양의 책을 읽어야한다.

 

3년안에 1000권.

 

하루에 한 권 이상을 읽어야 가능한 수치다.

여건이 안된다면 6년에 1000권이 마지노선이다.

 

속발음 하며 한글자 한글자 읽는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양이다.

카메라로 찍듯 단어, 문장, 문단을 한번에 봐야한다.

 

훈련을 계속 하다보면 어느순간 된다고하는데....ㅠㅠ

 

글자 하나하나 읽다보면 확실히 잡생각도 많이들고 책에 집중이 안될 때가 많다.

그런데 의식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처럼 보려고 하면

다른 생각을 할 겨를도 없고 덕분에 속도도 빨라진다.

 

 

눈은 책을 읽기에 적합하지 않은 장기다.

3차원의 세상을 보기 위해 만들어진 눈으로 2차원의 책을 보게되면

금방 피로해지고 졸리고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그래서 뇌로 독서를 해야 한다. 뇌가 즐거워야 의식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완벽한 독서법이란 이것이 아닐까.

 

 

책에 짧게 소개되어 있는 초의식 독서법을 잠깐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읽고 ▶ 생각하고 ▶ 의식을 확장하고 ▶ 요약

 

 

 

원래 초서독서법이란

-제목과 목차 서문 등을 대충 훑어보고 무슨 내용일까 예상해서 노트에 적어보고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을 베껴쓰고 내 생각을 붙여넣는다.

-한줄로 요약을 하고 자신의 생각을 치열하게 기록한다.

 

이와 같이 하는 독서법인데 여기에 더해서 저자는 뇌로하는 의식독서까지 포함시켜

독서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3년동안 미친듯이 독서한다면 정말 인생이 바뀔 것 같은데...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더 머리가 아파졌다 ㅋㅋ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모님과 따로 살게 되면서 파는 김치를 이것저것 먹어보았는데

약 2년의 시행착오를 거쳐 드디어 정착할만한 김치를 발견했다.

 

그동안 홍진경 더김치, 유정임 김치, 종갓집 김치를 한두번씩 먹어봤는데

사실 맛은 비슷비슷했다.

 

다만 종갓집 김치는 한입 먹자마자 '달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단맛이 강해서 재구매는 하지 않았다.

 

내가 정착하기로 마음먹은 김치는 김나운 김치다.

설 때 홈쇼핑인지 어느 방송인지 김나운씨가 나와서 김치 사업 얘기 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됐다.

 

신뢰가 간다고 해야하나..

이 사람이 만든 김치 한번 먹어보자 싶은 마음이 들어서

먹던 김치 다 먹자마자 주문했다.

 

 

 

 

 

 

 

 

4kg 짜리를 주문하면 배추 3쪽이 온다.

11번가에서 15000원 정도에 샀는데 직접 김치 담그는 수고에 비하면

이정도 가격쯤이야...

 

후기가 별로 없어서 사기 전에 고민을 좀 했는데

결과적으로 잘 산것같다.

 

 

 

 

 

 

 

포장 뜯자마자 먹어봤을 때는 아직 덜 익은 상태라 그냥 무난한 맛이었는데

열흘 정도 익힌 후 먹어보니

 

아주 맛이 좋았다. +ㅁ+

 

김치냉장고가 없어서 일반 냉장고에 넣어놨는데도 맛이 있다!

재구매 결심 ㅋㅋ

 

4kg 산거 다 먹고 두번째 또 구매해서 이것도 거의 다 먹어간다.

김치냉장고가 없으니 이렇게 소량씩 사서 먹는 게 나을 것 같다.

 

 

 

 

김치는 최소 열흘은 지나야 알맛게 익은 맛이 난다고한다.

이 표를 보니 지금 우리집에 있는 김치는 맛의 정점에 있는듯.

그래서 그렇게 맛있었구나 ㅋㅋ

 

 

내 돈 주고 산 김치인데 너무 칭찬만해서 꼭 돈 받고 쓰는 포스팅같네;;

ㅋㅋㅋ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치박사 2019.06.09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목민 탈출이요
    한번 김나운 시도해봤는데요
    역시 비비고가 짱인듯^^,,,
    맛이 영,,,^..^

  2. 김치박사 2019.06.0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목민 탈출이요
    한번 김나운 시도해봤는데요
    역시 비비고가 짱인듯^^,,,
    김나운 김치는 안시킬래여
    맛이 영,,,^..^

 

 

 

 

그동안은 우체국 택배를 이용했는데

편의점 택배가 요금이 더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옮겼다.

 

우체국 택배 가격은 박스 크기와 무게에 따라 달라지는데

둘 중 더 비싼 요금으로 책정이 된다. -_-;;

물건이 가벼워도 박스가 크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집 근처에 GS25 편의점이 있어서

GS Postbox 택배 사이트에서 예약 후 발송했다.

 

이상하게도 모바일앱은 따로 없는듯하다. 왜지...?

(링크 https://www.cvsnet.co.kr/main/index.do)

 

 

가입을 하면 500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택배 예약을 하면 200마일리지를 또 적립해준다.

 

마일리지는 택배를 보낼 때 현금처럼 바로 사용 가능하다.

 

 

▶내가 간과한 부분이 있는데 GS 포스트박스 마일리지는 누적이 안된다.◀

 

예를 들어,

1월 1일에 배송정보를 등록하고 200 마일리지를 받았는데

이를 사용하지 않고 1월 2일에 또 배송정보를 등록하면

200마일리지는 적립이 안된다. ㅠㅠ

 

미리 약관을 읽어볼껄...

 

 

회원 예약시 부여된 200pt 미 사용시 차후 예약건에 대해 200pt 누적 적립되지 않으니 부여된 포인트는 바로 사용 부탁드립니다.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택배를 발송하신 당일에는 택배예약시에도 200원 할인 마일리지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마일리지는 최대 2,000pt씩 일괄적으로 적용하며,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가 2,000pt 미만인 경우 남아있는 마일리지가 전부 적용됩니다.

마일리지는 운송장 출력화면에서 선택 적용이 가능하며, 원치 않으면 사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요금은 중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구간은 아래 사진과 같다.◀

 

 

 

 

 

1키로 이하의 택배라면 아래 사진처럼 4200원 정도 나온다.

 

 

 

 

500g 이하의 택배라면 3600원.

 

 

 

 

350g 까지는 동일권 2600원, 타권 3100원이고

그 이후부터는 구간당 100~200원씩 요금이 올라간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더운 여름,

불 쓰지 않는 음식 연두부 간장밥.

 

재료도 간단하다.

 

밥 1공기, 연두부 100g, 김가루, 간장, 참기름

 

 

 

 

 

1. 밥 한 공기에 연두부 100g을 올린다.

그램을 딱 맞추기 힘드니 250g짜리 연두부 한 팩에서 반 정도면 적당하다.

밥이 따뜻해서 따로 데우지는 않았다.

 

 

 

 

 

 

 

2. 김가루, 간장, 참기름

김가루는 도시락김을 가위로 잘라서 넣었다.

간장은 고춧가루, 설탕, 깨소금을 추가했는데

그냥 간장만 넣어도 될듯?

 

조미김 때문에 짜지 않을까싶어

간장을 조금씩 넣어가며 맛을 봤는데

연두부가 있어서 그다지 간이 세지는 않았다.

 

한 스푼 정도 넣으면 될듯하다.

 

 

 

 

 

 

모양새는 영 별로지만 맛은 괜찮다.

두부가 있어 영양가도 높고 촉촉해서 잘 넘어간다.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침에 먹기도 딱일것같다.

자주 해먹어야지. ㅎㅎ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콩순이 부푸러 빵가게.

 

친구가 굉장히 재미있어한 장난감이다.ㅋㅋ

 

구겨진(?) 빵을 오븐에 넣고 손잡이를 돌리면

음악이 나오면서 빵이 부풀어오른다. 신기하다.

빵을 꺼내서 컵에 담고 토핑을 올려주면 먹음직스운 빵 완성!

 

도넛은 은근히 무게가 무겁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비 피자가게 장난감.

바비 장난감답게 소품과 전체적인 품질은 조악하다.

 

동봉되어 있는 플레이도우를 이용해서 피자를 만드는 장난감인데

그러려면 좀 튼튼하게 만들던가. ㅠㅠ 뭐만 하려고 하면 흔들흔들...

 

틀로 눌러서 도우를 만들고

가운데에 있는 분홍색 틀에 토핑재료를 넣고 맷돌처럼 돌리면

아래로 토핑이 떨어지는 방식인데

 

잘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본체가 심하게 흔들려서 난감하다. 에잇..

 

바비는 인형은 예쁜데 장난감은 못만드는듯...

 

음성이라도 넣어서 그나마 재미있게 동영상을 만들어봤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이건 좀.......

 

콩순이 카페놀이 장난감과 너무 비슷하다.

영실업 실망...

 

카페놀이 캡슐이 아이스크림으로 바뀐것 말고는 달라진 것이 없다.

그나마 아이스크림 가게 장난감에는 위에 꽂을 수 있는 토핑이 있다는 것.

 

영실업이 일을 좀 열심히 하면 좋겠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핑크퐁 아기상어 노래는 정말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들으면 며칠동안 나도모르게 흥얼거리게 된다.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핑크퐁 아기상어, 아기상어 낚시놀이, 아기상어 도장놀이 장난감 중에

낚시놀이가 제일 재미있다. ㅋㅋ

물고기 움직이는 것도 리얼하고.

 

소리가 조금 시끄럽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이들이 갖고 놀기엔

도장놀이보다는 낚시놀이가 훨씬 재미있을듯하다.

 

도장놀이도 나쁘지 않은데 도장 찍는 것 빼고는 할게 없으니..ㅋㅋ

 

 

자세한 사항은 동영상 참고하세요~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똘똘이 쿠키오븐 놀이.

 

만들 때는 몰랐는데 만들어놓고 보니 나름.... 예쁘다...ㅋㅋ

 

 

 

 

 

 

 

컬러도우 5종류, 모양 틀, 밀대, 아이싱 할 수 있는 것이 소품으로 들어있다.

 

 

 

 

 

 

 

도우를 납작하게 밀고 네모 모양으로 자른 뒤

오븐 위 뚜껑을 열고 틀에 맞춰 넣는다.

 

뚜껑을 닫고 손으로 한번 꾹  눌러주면 위 사진처럼 모양이 찍힌다.

 

 

 

 

 

 

그 후 옆면에 있는 손잡이를 눌러주면

 

 

 

 

 

 

 

이런 모양의 쿠키가 나온다.

쿠키를 꺼내기 전에 버튼을 돌려서 익혀야 한다. ㅋㅋ

 

 

 

 

 

 

알록달록 예쁘게 꾸미고

 

 

 

 

 

콩순이와 아기가 맛있게 먹으면 완성!

 

실제로는 쿠키를 한번도 만들어본 적도 없고

집에 오븐도 없지만

장난감으로나마 만들어보니 신기하다. ㅋㅋ

 

 

 

 

 

동영상도 있어요~

(유튜브에서 포키즈 토이 검색하면 더 많은 동영상 보실 수 있어요.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려요~^^)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콩순이 맛있는 햄버거 가게.

 

콩순이 장난감이라 그런지 크기가 크다.

햄버거와 각종 튀김들, 음료,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오븐 뚜껑같이 생긴 것을 열면 ...

아무것도 없다.

 

쓰임새 있게 만들어놨으면 좋았을텐데

밑이 뚫려 있어서 수납을 할 수도 없고 애매하다.

 

 

 

 

 

 

햄버거는 모형들을 조립해서 만들면 된다.

치즈도 있고 채소도 있고 ㅎㅎ

빵 사이에 끼워 넣으면 된다.

 

 

 

 

 

 

짜잔!

한입 물고 싶은 모양이다. ㅋㅋ

 

 

 

 

 

 

튀김.

 

감자튀김은 5개가 하나로 붙어 있어서 따로 분리할 수 없다.

튀김기에 튀겨서 박스에 담으면 된다.ㅋㅋ

집게도 있다.

 

 

 

 

 

 

음료.

뚜껑도 열린다. 안에는 아무것도 없지만.ㅎㅎ

빨대 주름 부분이 정말 리얼하다 ㅋㅋ

 

 

 

 

 

 

아이스크림은 돌려서 끼우는 방식인데

콘 아랫부분이 평평하지 않아서 세워두기가 쉽지는 않다. ㅋㅋ

 

 

 

 

 

 

 

치킨박스와 소스도 있는데 아쉽게도 치킨은 모형도 없다. ㅋㅋ

 

 

 

 

 

 

계산대는 아무 기능이 없다.

그냥 열리기만 할뿐..ㅋㅋ

그렇지만 재밌게 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ㅎㅎ

 

 

 

 

동영상도 있어요~

(유튜브에서 포키즈 토이 검색하면 더 많은 동영상 보실 수 있어요.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려요~^^)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원에서 나온 면발의 신 평양 물냉면.

떡볶이를 살까 하다가 날씨도 덥고 시원한 게 먹고싶어서 물냉면을 사왔다.

 

 

 

 

 

 

 

 

숙성면.

뜯으면 약간 알코올 냄새가 나는데 삶을 때 다 날아간다.

 

 

 

 

 

 

 

연겨자.

겨자소스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었다.

 

 

 

 

 

 

 

육수.

먹기 전 냉동실에 2시간 정도 얼리면 슬러시처럼 살얼음이 동동 생긴다.

 

 

 

 

 

 

 

 

라면 끓일 때만큼 물양을 잡고 끓으면 면을 넣으면 된다.

1인분은 50~60초, 2인분은 50초 정도.

 

찬물로 헹군 후 물기 제거하면 끝.

 

 

 

 

 

 

 

다른 채소는 없어서 계란만 삶아서 넣었다.

뭔가 허전하네...

 

 

 

 

 

 

살얼음 낀 육수를 부어주면 된다.

 

 

 

 

 

 

 

그냥저냥 먹을만한 맛이다.

무쌈, 오이 같은 것들을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

 

밖에서 사먹는 냉면은 조미료 맛이라고 해야하나?

국물에서 뭔가 찝찝한 느낌이 나는데 이 냉면은 그런 맛은 안느껴진다.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계란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소금과 식초 약간을 넣고 삶는다.

(상온에 10분 정도 둔 후 삶으면 깨질 위험이 줄어든다.)

 

 

 

 

 

 

보글보글.

완숙은 끓고 나서 12분, 반숙은 7분 정도면 완성된다.

 

 

 

 

 

 

 

 

 

 

 

 

 

 

 

불 크기는 이정도.

너무 세개 켜놓으면 계란끼리 부딪혀서 깨질 수도 있으니

약불로 해놔도 된다.

 

 

 

 

 

 

 

 

찬물에 넣어 식힌 후 껍질을 까면 잘 까진다.

 

 

 

 

 

 

 

 

 

삶을 때 한 방향으로 계란을 저어주면 노른자가 가운데로 몰려서

예쁘게 삶아진다. 난 하지 않았지만;;

 

 

 

 

Posted by 수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