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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5층에 가면 음식점들이 아주 많이 있는데

트럭을 개조해서 음식을 만드는 곳이 있기에 궁금해서 가봤다.

 

 

 

 

 

▲ 크림 슈림프 볶음밥. 6,500원

 

이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맛있는 맛.

양념과 소스가 많아서 짜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ㅋㅋ

 

 

 

 

 

▲ 레드 슈림프 볶음밥. 6,500원

 

이것도 앞의 것과 비슷한데 조금 더 매콤하다는 차이밖에 없다.

그리고 역시나 짜다.ㅋㅋ

그런데 맛있다.

 

 

 

 

 

탱글탱글 새우.

꼬리까지 다 씹어먹었다.

 

 

 

 

일회용품 사용이 많고 다 셀프이긴 하지만

어쨌든 맛은 정말 좋았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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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 1캔, 밥 1인분, 소금, 깨소금, 참기름, 김가루

 

먼저 밥 양념을 해야하는데

난 고추참치에 이미 간이 되어 있어서 밥엔 소금을 안 넣어도 될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먹어보니 좀 싱거웠다. 밥에도 소금을 넣는 게 좋을 것 같다.

 

밥 1인분에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비벼주기만 하면 끝이다.

꼭 김밥 살 때 밥 비비는 것과 똑같다.

 

 

 

 

 

 

혼자 만들고 찍다보니 자세한 과정은 못 찍었다.

송편 만드는 것처럼 밥을 동글동글 뭉쳐서 그 안에 고추참치를 넣고 오므리면 되는데

이게 은근히 잘 안된다. 밥이 밀가루 반죽이 아니기 때문에 점성도 없고 ㅜㅜ

 

그래도 한 두개 하다보면 나름대로 요령이 생기니까 열심히..ㅠㅠ 

 

 

 

 

 

 

뭉쳐진 밥 덩이를 김가루에 넣고 굴리기만 하면 끝이다.

도시락김을 봉지에 넣고 으깨도 되지만

난 큰 김 한봉지를 다 부숴버렸다.

냉동실에 넣어두고 다음에 또 쓰면 되니까....

 

 

 

 

 

4개를 다 데굴데굴 굴려서 접시에 담으면 끝.

수저로 떠먹으니 맛있다.

만드는 시간에 비해 먹어치우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허무하긴 하지만ㅋㅋ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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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이런 사이즈 새송이 버섯 4개를 1000원에 샀다.

뿌리부분은 잘라버리고 대충 씻어서 잘라주면 손질은 끝.

 

 

 

 

 

 

당근 몇조각, 대파, 진간장 1숟가락, 굴소스 1/3 숟가락, 마늘, 참기름

 

 

 

 

 

 

새송이 버섯을 달군 팬에 넣고 볶는다.

처음엔 양이 많이 보이지만 점점 숨이 죽기 때문에 그다지 많은 양은 아니다.

 

 

 

 

 

 

대충 볶다가 파와 당근을 넣고 같이 볶는다.

 

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볶다가 새송이 버섯을 넣어도 되고

순서를 바꿔서 해도 된다. 두가지 방법 모두 해봤는데 맛은 차이가 없었다.

 

어느 정도 볶아졌으면

진간장 1숟가락, 굴소스 1/3 숟가락, 마늘, 참기름(생략가능)을 넣고 살짝 더 볶는다.

맛을 보고 싱거운면 간장을 더 추가하면 되고 딱 맞으면 통깨 뿌려 내놓으면 된다.

 

 

 

 

 

 

완성.

쫄깃쫄깃해서 맛도 있고 버섯이라 건강에도 좋으니 자주 해먹어야겠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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