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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오징어 한마리, 양파, 대파, 통깨, 양념장(설탕, 고춧가루, 물, 맛술, 간장, 고추장, 마늘)



오징어는 손질해서 얼려둔 것을 사용했다.

요리하기 전에 미리 해동해두면 좋다.




▲ 양파는 1/4 정도 채썰어서 볶는다.







▲ 오징어를 넣고 익힌다.






▲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양념장은 설탕 1/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물 1숟가락,

맛술 2숟가락, 간장 2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다진마늘 1/3 숟가락


간을 보고 싱거우면 고추장을 약간 더 넣어도 된다.







▲ 대파, 통깨 넣어 살짝 더 볶으면 완성.

국물이 자작해서 밥 비벼먹으면 맛있다.






▲ 완성.

여기서 조금 더 맛을 내려면 감자를 넣어도 좋다.

감자의 전분기가 국물을 걸죽하게 해주고 맛도 더 좋아진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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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감자 2개, 당근 양파 약간, 진간장, 통깨, 올리고당, 다진마늘

감자는 한입 크기로 썰어서 물에 20분 정도 담궈두면
전분기가 빠져서 조리할 때 으깨지지 않는다고 한다.





감자를 기름에 볶는다.

이따가 간장을 넣고 조릴 것이기 떄문에 완전히 익히지는 않아도 된다.


어느정도 익었을 때 당근과 양파도 넣고 같이 볶는다.






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다진마늘 약간, 물 약간을 넣고 조린다.

국물이 자작하게 없어질 때까지 조리면 된다.


이렇게 하면 너무 짜지도 않고 달지도 않은 감자조림이 된다.






완성.

밥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비빔밥 만들 때 열무김치 넣고 비벼먹어도 맛있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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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식초, 액젓, 설탕, 대파, 건새우, 으깬 두부





달군 팬에 대파를 넣고 달달 볶는다. 한주먹 정도면 된다.







파 향이 올라오면 건새우도 넣고 볶는다.
한주먹 넣었더니 너무 비렸다. 새우 양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새우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으깨놓은 두부를 넣고 볶는다.

두부는 한 모를 다 했는데 작은 두부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꽤 많다.

반 모만 써도 될 것 같다.


설탕 1/4 숟가락, 액젓 2숟가락, 식초 1숟가락을 넣고 계속 볶는다.







완성.

건새우와 멸치액젓 때문에 내 입맛에는 비린데 신랑은 맛있다고 먹었다.

액젓의 양을 1숟가락으로 줄이거나 건새우를 조금 덜 넣으면 좋을 것 같다.


식초도 1숟가락이나 넣었는데 다 날아갔는지 식초향은 전혀 나지 않았다.

두부도 있고 새우도 있어서 영양면에서는 괜찮은 것 같은데

비린 음식 잘 못 먹는 사람은 고민해봐야 될 것같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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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달걀, 양파, 카레가루



집밥 백선생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구운달걀 카레덮밥을 만들었다기에

찾아보니 어렵지 않아보였다. 그래서 나도 도전!





달걀은 끓고나서 10분 정도만 더 삶아주면 된다.

삶기 전에 미리 냉장고에서 꺼내놨다가 찬 기운이 없어진 후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 넣고 삶으면 깨지지 않고 잘 삶아진다고 하는데....


나는 그냥 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 금이 가긴 했지만 .. 괜찮다.






삶은 계란 껍질을 까고 냄비에 기름을 넣고 구워준다.

달걀에 물기가 있어서 기름이 튈 수가 있으니 키친타올로 닦아주라고 하는데

나는 그냥 넣었다.


그랬더니 기름이 퐈아악. 뚜껑을 얼른 덮고 냄비를 흔들어 주면서 구우면 된다.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썰어놓은 양파를 넣고 볶는다.

양파가 캐러멜 색이 될때까지 볶으라는데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흐릿한 갈색(?)이 될 때까지만 볶았다.







물을 적당히 붓고 끓인다.







카레가루를 넣는다. 취향껏 넣으면 된다.

너무 조금 넣으면 싱거울 수 있으니 간을 봐가면서.

약불로 보글보글 끓여주면 끝.








완성.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하면 그다지 획기적인 맛은 아니다.

늘 먹던 카레에 달걀 하나 더 들어있는 맛?


게다가 다른 채소들도 다 빼고 양파만 넣어서 그런지..

다시 또 해먹을 것 같지는 않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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