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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진미채 한 봉지(대략 200g  후), 고추장 1.5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간장 2숟가락,

설탕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식용유 1숟가락



신랑이 좋아하는 진미채 무침.

장보러 갈때마다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드디어 샀다.

성분표시를 보면 별로 사먹고 싶진 않지만

반찬 없을 때 요긴하게 쓰일 것 같아서 구입해봤는데

페루산이고 나발이고 맛이 좋으니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다......







▲ 진미채를 물에 몇 번 헹궈 물기를 빼고 가위로 대충 자른다.

조금 딱딱하다 싶으면 물에 잠깐 담궈놓았다가 조리해도 된다.





 


▲ 팬에 고추장 1.5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간장 2숟가락,

설탕 1숟가락, 마늘 1/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을 넣고 볶는다.


생각해보니 떡볶이 양념 만들때랑 흡사한 것 같다.

떡 대신 진미채를 넣는다는 것뿐;;







▲ 양념을 1,2분 정도 볶다가 준비해놓은 진미채를 넣고 잘 섞어준다.

식용유 한 숟가락 정도 더 넣어서 볶다가 마무리하면 끝.

마요네즈를 넣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다고 하는데

둘 다 마요네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넣지 않았다.

그래도 맛있다.






▲ 완성.

통깨 살짝 뿌려 먹으면 된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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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베이킹소다, 식초, 뜨거운 물





이사온지 6개월 만에 가스레인지 후드를 뜯어보았다.

기름때가 많이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양호(?)해서 안심....ㅋㅋ


일단 작은 냄비에 물을 끓이고

후드에 베이킹소다를 골고루 뿌린 후 식초를 부어준다.








보글보글 경쾌한 소리가 난다.


수세미로 더러운 부분을 닦아주는 사이에 물이 끓으면 물을 부어주면 된다.

그리고 찬물 틀어 헹궈주기만 하면 끝.






전후 비교삿.


확실히 불을 많이 쓰는 쪽이 더 더럽...

깨끗하게 닦인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삶기전용 통이 있다면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서 끓여도 된다.

그게 더 확실하게 청소되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나중에 삶는 통도 하나 사놔야겠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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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두, 아몬드, 간장, 물, 올리고당, 통깨






▲ 아몬드는 기름 없이 프라이팬에 살짝 볶는다.






▲ 호두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불순물을 제거해준다.







▲ 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물 약간을 넣고 조린다.

물을 너무 많이 넣었더니 졸아드는 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ㅜㅜ







▲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린다.






▲ 통깨 뿌려 완성.


그냥 먹어도 맛있는 견과류라 그런지
대충 만들어도 맛이 있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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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시금치 한 단, 소금, 참기름, 깨소금





▲ 흙 털어 깨끗하게 씻은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시금치가 푹 물러서

마치 시금치 된장국에 들어있는 시금치처럼 될 수도 있으니

1,2분 정도 살짝만 데치면 된다.








▲ 물기를 꼭 짜준다.

사왔을 때는 양이 너무 많아보여서 걱정했는데

데쳐서 물기 짜놓고 보니 그다지 많아 보이지는 않는다.







▲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양념은 최소로 했다.

소금, 참기름, 깨소금.






▲ 조물조물 무쳐주면 끝.








▲ 완성.
약간 싱겁긴 하지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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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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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감자, 당근, 양파, 고기(혹은 햄), 카레가루



집에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서 장보러 가야 하는데

미세먼지가 너무너무 심해서 도저히 나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라고는 채소와 달걀 햄 뿐.

마침 카레가루도 있어서 모처럼 카레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돼지고기를 넣으려면 미리 해동을 해놨어야 하는데
급하게 생각난거라 그럴 시간이 없어 햄을 넣었다.





▲ 감자1개, 당근과 양파 조금, 햄 한통을 썰어서 준비해 놓는다.

평소에는 잘게 다지는데 카레용이라 약간 크게 손질했다.


만약 햄 대신 돼지고기를 넣고싶으면

부위는 등심이나 안심을 쓰면 된다.

보통 마트에 가면 카레용으로 팩에 포장되어 있다.


고기에 간 마늘, 후추, 미림을 넣고 볶으면 끝.







▲ 팬에 넣고 볶는다.

어차피 나중에 끓일 것이기 때문에 완전히 다 익히지 않아도 된다.


볶아진 재료를 카레를 끓일 냄비에 모아둔다.






▲ 카레가루를 뿌려서 살짝 볶아준다.






▲ 내용물이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간을 보면서 카레가루를 추가한다.

한번에 왕창 쏟아 넣으면 짤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넣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속 저어준다. 그렇지 않으면 바닥에 늘러붙는다.







▲완성.
카레는 만들기 쉬우면서도 맛있는 음식인 것 같다.

감자 1개, 양파 1/2개, 당근 몇조각, 햄 한통 넣은건데
4번 정도 먹을 분량이 나왔다.


오늘은 장보러 나가야지...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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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다.
창문 열어 환기 하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그래서 오랜만에 수저도 삶고 행주와 수세미도 삶기로 했다.





▲ 숟가락, 젓가락, 티스푼, 포크, 가위 모두 넣고 펄펄 끓였다.







▲ 끓는 소리만 듣고 있어도 깨끗해지는 기분이다. ㅋㅋㅋ








▲ 한참 끓이다가 건져 놓으면 열기 때문에 물기가 금방 날아간다.
수저 소독은 끝!






▲ 행주와 수세미들.
아크릴 수세미는 설거지용이고 실리콘 수세미는 과일이나 채소 씻을 때 사용한다.
실리콘 수세미는 신랑이 뽑기로 뽑아온건데 설거지용으로는 조금 불편하지만
채소나 과일 닦을 때는 아주 훌륭하다. ㅋㅋ


엄마가 쓰는 행주는 락스에 담궈놓으면 뽀얗게 되던데
우리집 행주는 소재가 다른것인지.. 락스물에 넣어놔도 얼룩이 안빠진다.
물론 소독은 되었겠지만 찝찝함..ㅜㅜ 방법이 없는 것 같다.



못쓰는 냄비에 베이킹소다와 주방세제 한방울을 넣고 삶았다.
뚜껑을 덮어놓으면 어느 순간 넘칠 수 있으니
불 켜놓고 다른 짓 하지 말고 지켜봐야한다.

어느정도 삶았으면 물로 깨끗하게 헹구고 널어놓으면 된다.
거품물은 그냥 버리기 아까우니 싱크대나 배수구를 닦으면 좋다.




공기 좋은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아무 때나 문 열어놔도 되고 산책도 해도 되고.
중국 옆에 있는 한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겠지.

너무 슬프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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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찹쌀 한컵(1인분), 당근, 양파, 브로콜리, 참기름, 소금


찹쌀 대신 그냥 쌀로 해도 되고 이것도 여의치 않으면 밥을 넣어도 된다.
나는 찹쌀을 2시간 정도 불렸다.








▲ 찹쌀 1인분 물기 빼서 준비해놓고,
당근, 양파, 브로콜리는 잘게 다져준다.

냉장고에 있는 채소가 이것뿐이라 이렇게만 넣었는데
애호박이나 파프리카같은 재료가 있다면 추가하면 된다.






▲ 참기름을 두르고 찹쌀을 볶아준다.
조금 볶다보면 건조해지는데 물 혹은 육수를 조금 넣으면 된다.








▲ 썰어둔 채소를 넣고 같이 볶는다.
이때도 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하면 된다.






▲ 볶다보면 찹쌀이 익어서 밥알처럼 보인다. 신기하다.ㅋㅋ

하지만 먹어보면 아직 푹 익지 않아서 오돌토돌하다.






▲ 어느정도 익었으면 물을 붓고 소금 간하고 푹 끓여주면 끝.

물의 양은 내용물이 잠길 정도로 넣고 취향에 따라 가감하면 된다.






▲ 완성.

엄마가 해주는 것만 먹어봤지 내가 직접 해본건 처음인데

맛도 괜찮았다.


여기에 고기나 참치, 전복, 새우 같은 재료를 넣으면

다양한 종류의 죽이 탄생하는건데


만들어보니 죽집에서 파는 죽은 너무 비싼 느낌이 든다.

물론 재료비 외에도 임대료와 인건비 때문이겠지만.



신랑이 배가 아프다고 해서 만들었는데 한 그릇을 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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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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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미역, 소고기(양지) 한팩, 들기름, 마늘, 미림, 국간장, 소금


생일상에 빠질 수 없는 미역국.

그동안 참치 미역국, 된장 미역국, 그냥 미역국을 해봤는데

내 입맛엔 참치 미역국이 제일 맛있었다.


허나 신랑은 참치 냄새가 너무 비리다 하여

생일을 맞이해서 정식(?) 미역국을 끓여보았다.


마트에 가서 미역국 끓일 것이라고 하니 얇게 썰어놓은 고기

한팩을 권해서 그걸 샀는데 한주먹 정도 되는 양이 만원이다.







냄비에 고기, 간 마늘, 미림 2숟가락, 간장을 넣고 볶는다.

고기 핏물을 빼기 위해 키친타올에 올려놓고 누르라고 해서 해봤는데

별로 핏물이 묻어나오지 않았다. 이 과정 없이 그냥 써도 될 것 같다.







고기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맛있는 냄새가 난다.

이때 들기름을 넣고, 불려서 잘라놓은 미역과 같이 볶는다.







미역은 조금만 불려도 많아지기 때문에 욕심부리면 안된다.


미역 양이 너무 많아서 버겁다. 조그만 덜어놓고 넣을걸..

간장을 넣고 5분정도 더 볶는다.







육수로 쌀뜨물을 넣었다.

세번째 헹군물을 받아 두었다가 사용했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푹 끓이면 된다.









완성.

고기 넣은 미역국은 처음 끓여본 건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첫날보다 다음날 먹었을 때 더 맛이 좋았다.
미역국은 원래 끓일수록 맛이 좋아진다고 하던데 정말인것같다.

엄마는 고기를 넣고 푹 삶다가 그 물을 육수로 사용했는데
사실 내가 한것보단 엄마가 한 게 더 맛있긴 하다.
좀 더 내공이 쌓이면 나도 그렇게 해봐야지.

고기를 삶고 잘게 찢는 과정이 수고스럽긴하지만
그 정성 때문에 음식 맛이 더 좋아지나보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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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lduk 2017.05.12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국은 소고기를 넣고 끓일때는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사용하면 열에의해 발암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름은 사용하면 안되고 그냥 소고기를 덩어리째 약 30~40분간 삶다가 미역불린것 넣고 국간장(조선간장)으로 간해서 다시 뭉긋하게 한시간정도 끊여서 먹으면 어머니가 해주신 그맛이 날겁니다
    인터넷에 잘못된 정보로 한우고기를 잘게썰어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볶아서 미역국을 끓이는 불상사가 없기바랍니다~!
    발암물질 먹지맙시다~!


재료


오이 3개, 양파, 당근,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약간, 피클링 스파이스 한 숟가락


유리병은 지난 겨울 유자차 먹고 남은 것이 있어서 그걸 활용했다.
2L 짜리 유리병인데 오이 3개, 양파와 당근 몇조각 넣으니 적당했다.

보통 피클 담글 때 열탕소독을 하라고 하던데
깨끗하게 씻어놓은 병을 굳이 그렇게 해야할까.. 싶어서 안하려다가
그래도 ... 혹시 몰라 간편하게 했다.

냄비에 물을 넣어 펄펄 끓여 유리병에 넣고 흔들어 버리면 끝!




▲ 유리병에 오이 3개와 양파, 당근을 넣는다.
오이는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썰면 된다.
썰다보니 너무 크게 썰었다...

이 외에 다른 재료가 있다면 넣어도 된다.





▲ 물 2컵, 설탕 1컵, 식초 1컵, 소금 1/4 숟가락, 피클링 스파이스 한 숟가락을 넣고 끓인다. 피클을 만들 때 설탕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몰랐는데 해보니 어마어마하다.
더 놀라운 건 이렇게 해도 단 맛이 안난다는 것...

피클링 스파이스는 40g에 5천원 주고 샀는데 냄새를 맡아보니 딱 오이피클 냄새다.
이걸 넣어야 맛있다고해서 샀는데 비싼 것 같지만 한번 만들 떄 한숟가락 정도밖에 안넣으니 오래오래 두고 쓸 것 같다.

끓이고 나서 맛을 보려고 한숟가락 떠서 입에 가져가 보았으나
식초 냄새 때문에 기침이 나서 결국 맛을 보진 못했다.
비율 맞게 넣었으니 맛이 있겠지...





▲ 끓는 물을 부어준다. 유리병은 깨지지 않으니 마음 놓고 부어도 된다.
이 상태로 식힌 다음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하루정도 둔 후
냉장고에서 2,3일 숙성시킨 후 먹으면 된다.







▲ 국물이 다 식기도 전에 색이 변했다.
음식점에서 흔히 보는 피클색깔이 되었다. 오이도 점점 위로 떠오른다.






▲ 비교샷.





▲ 24시간 후.
오이가 많이 떠올랐다. 이제 이대로 냉장고에 두고 2,3일 후부터 먹으면 된다.





▲ 완성.
처음 담가본 오이피클인데 아삭아삭 맛이 좋다.
아주 자극적이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설탕 식초물에 절인 당근이 어떤 맛일까 궁금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다음엔 당근도 좀 더 많이 썰어서 넣어야지.
양파야 말할 것도 없이 맛있고.



정리하면
1. 오이, 양파, 당근을 유리병에 담고
2. 물2 : 식초1 : 설탕1 에 소금 1/4 숟가락과 피클링 스파이스 한 숟가락을 넣고 끓여서
3. 유리병에 부어주고 식혀서
4. 냉장고에 넣고 먹으면 끝.

 

 

동영상도 있어요~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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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세탁기 모습.

세탁 후 모든 문을 열어놓고 습기를 제거한다.

건조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고무패킹 안까지 마른수건으로 닦고

배수구를 열어 남은 물을 빼준다.





▲ 사진처럼 섬유유연제를 넣는 칸에 락스를 넣어준다.

사용설명서에는 54ml를 넣으라고 되어있는데

집에서 이걸 정확하게 측정할 수는 없으니...

MAX 선을 넘지 않을 때까지 락스를 넣어준면 된다.




▲ 메뉴에 있는 통살균 버튼을 누르면 사진과 같은 화면이 뜬다.






▲ 동작 버튼을 누르면 2시간 30분 이라는 시간이 나타난다.

꽤 시간이 오래 걸린다.





▲ 세탁조 안에 빨랫감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강하게 돌아가는 것 같다.

묵은 때가 벗겨질 것 같은 느낌 ㅋㅋ

락스 냄새도 약간 난다.






▲ 왼쪽이 전. 오른쪽이 후.

고무패킹 사이에 끼어있던 세제 찌꺼기와 먼지들이 사라졌다.

세탁조 안은 청소 전후의 차이가 육안으로는 확인되지 않지만

세균이나 곰팡이가 혹시나 있었다면 박멸이 되었을 듯.






▲ 그런데 위 사진처럼 약간 얼룩이 생겼다. 락스 때문인걸까.

이 이후에 빨래를 한번 돌렸는데 얼룩은 말끔히 사라졌다.




이런 작업을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하라고 설명서에 나와있는데
나는 구입한지 6개월만에... 처음으로 해봤다.

소요시간은 길지만 버튼만 눌러놓으면 따로 할 일은 없으니
월 초마다 한번씩 소독을 해줘야겠다.


동영상도 있어요~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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