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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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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표고 버섯 한 팩을 샀다.

3000원 정도 하는데 양이 꽤 많아서 국만 끓여 먹기엔 지루할 것 같아 볶아봤다.

 

 

당근 조금, 양파 1/4개, 표고 버섯4 ~5개, 간장, 마늘, 파, 참기름, 올리고당, 깨

 

표고버섯은 갓과 기둥부분 모두 사용했다.

갓은 칼로 썰고 기둥은 손으로 찢으니 꼭 닭고기처럼 찢어진다.

 

 

 

 

 

기름 두른 팬에 당근과 양파를 넣고 볶는다.

 

 

 

 

 

표고 버섯을 넣고 같이 볶는다.

숨이 안 죽어서 양이 많아보이는데 완성되고 보면 양이 별로 안된다.

볶다가 너무 뻑뻑한 것 같으면 기름을 더 두르면 된다.

 

 

 

 

 

 

 

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참기름, 마늘 0.3숟가락, 파를 넣고

볶는다. 참기름 때문인지 하다보면 맛있는 냄새가 난다.ㅋㅋ

 

 

 

 

 

 

접시에 담아 깨 뿌리면 완성.

버섯 향도 좋고 맛도 좋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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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2개, 고추가루, 깨소금, 마늘, 매실, 양파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서 취향대로 썬 뒤 소금에 절여 놓는다.

20분 정도면 된다. 소금은 한 숟가락 정도.

 

(오이가 절면 쪼글쪼글하게 변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절여진 오이의 물기를 빼고 양념을 넣고 버무리기만 하면 끝이다.

고추가루 1숟가락, 깨, 매실 0.5숟가락, 마늘 0.3숟가락, 양파.

 

양파는 안 넣어도 되는데 조금 남은 것이 있어서 같이 무쳤는데

맵지 않고 맛있다.

 

 

 

 

 

 

아삭아삭 해서 자꾸 손이 간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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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갔다가 우연히 이런걸 발견했다.

다이나믹 메이즈!

 

지하 1층에 있다.

가격은 쿠팡 할인가로 1인 9,000원.

 

 

 

쿠팡에서 결제를 하면 이런 문자가 오는데

이걸 데스크 직원에게 보여주면 종이 티켓으로 교환해준다.

 

 

 

 

 

티켓에 날짜, 인원, 이용시각을 적어준다.

40~50분 정도 대기시간이 있어서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다 올까 했는데

예상보다 입장시간이 훨씬 단축됐다.

아마 앞 팀들이 자리를 비워서 그랬던 것 같다.

 

 

소지품과 신발을 사물함에 넣어놓아서

사진은 찍을 수 없었지만 정말 재밌다. ㅋㅋ

치마나 비싼 옷을 입고 가면 안될 것 같고

혼자보단 둘 이상이 좋다.

 

체험 시간은 20분 정도 되는데 체력, 기억력 모두 필요하다.

커플로 가면 정말 재밌게 놀 수 있다.

 

가장 무서웠던 건 Dark room.

정말 눈 앞의 손가락도 안 보이는 어둠이라

나 혼자 였다면 평생 그 방에서 못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ㅋㅋ

 

추천!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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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있는 국수집이다.

가격이 저렴한 대신 주문도 서빙도 셀프다.

 

주문은 입구쪽에 있는 기계로 하는데 현금만 입금된다.

카드결제를 하고 싶으면 직원을 부르라고 하는데... 씁쓸하다.

 

 

 

 

▲ 만두국수.

만두를 넣은 국수는 처음 먹어봤는데 양도 적당하고 맛도 좋았다.

가격은 4천원.

 

 

 

 

 

 

얼큰멸치국수.

만두는 없지만 이것도 맛있다.

얼큰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것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격은 4천원.

 

 

국수 하나로 양이 부족하다 싶으면 2천원짜리 주먹밥을 하나 먹으면 된다.

사진은 못 찍었는데 크기도 크고 맛도 있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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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메인 쌀국수.

면도 면이지만 국물 맛이 참 좋다.

육수를 어떻게 만들었을지 정말 궁금하다.

 

남김없이 다 먹었다.

 

 

 

 

 

 

 

 

 

 

▲ 월남쌈.

우리가 시킨 메뉴는 포메인 월남쌈 2인세트다.

이 메뉴를 시키면 맨 위의 쌀국수 2그릇과 월남쌈이 나오는데

가격은 34,000원으로 따로따로 시키는 것보다 이게 더 저렴하다.

 

 

채소도 싱싱하고 깔끔해서

월남쌈도 맛있었지만 난 쌀국수가 더 좋았다.

물맛이 자꾸 생각난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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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롤케이크.

뉴코아에 갔다가 1+1 하기에 사왔는데

역시 한번에 다 먹기에는 양이 많다.

 

 

 

 

 

 

 

 

먹기 좋은 크기로 대충 잘라 준 후 비닐 팩에 담는다.

바짝 붙여서 넣으면 접어 올리기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간격을 두는 게 좋다.

 

 

 

 

 

 

 

돌돌 말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끝.

먹을 때마다 한두개씩 꺼내서 먹으면 된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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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준비.

냉동실에 꽁꽁 얼어있던 떡이라 끓는 물에 한번 데친 상태다.

체에 밭쳐 놓았다가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아주면 된다.

 

 

 

 

 

 

 

 

고추장 1숟가락, 케첩 3숟가락, 올리고당 3숟가락, 마늘 0.3 숟가락, 물 3숟가락

 

 

 

 

 

 

골고루 섞고 깨 뿌리면 완성.

밥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간식으로 먹어도 좋다.

Posted by 수별이
TAG 떡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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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블랙

헤즐넛 프랄리노와 다크 초콜릿 속에 아마레나 체리와 서양배가 들어간 무스 케이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껏 살면서 이렇게 맛있는 케이크는 처음 먹어본다.

정말 감동적이다.

선물할 일이 있다면 이 케이크를 적극!! 추천한다.

 

 

 

 

 

 

 

 

초콜릿 맛이 강렬해도 체리는 씹으면 체리맛이 나는데

배는 사실 맛이 잘 안 느껴진다. ㅋㅋ

 

 

 

 

 

 

 

 

 

▲ 자허토르테

 

에브리타운이라는 게임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

 

 

 

 

 

게임 속 자허토르테는 이렇게 생겼는데 나름 비슷하게 잘 만들어 놓은 것 같다. ㅋㅋ

 

 

 

 

 

초코 케이크라 달 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달지 않다.

그래서 더 좋다.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먹었는데

빵도 부드럽고 초콜릿이 살짝 녹아서 더 맛있었다.

 

 

 

비싸고 양이 적어서 슬프긴 하지만

그만큼 맛은 훌륭하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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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소시지와 파프리카 할인하기에 만들어 봤다.

 

소시지, 파프리카, 양파, 당근, 케첩, 고추장, 설탕, 깨소금

 

 

 

 

 

 

 

 

사온 날 바로 냉동고에 넣어서 꽁꽁 언 상태다.

그래서 일단 끓는 물에 데쳤다.

 

어차피 이따가 한번 더 볶을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익었다 싶으면 건지면 된다.

 

그리고 칼집을 넣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당근, 파프리카를 볶는다.

파프리카를 남기기 좀 그래서 한개를 다 넣었는데 양이 좀 많았다....

 

 

 

 

 

 

 

그리고 소시지를 넣고 볶다가

 

 

 

 

 

케첩, 고추장, 설탕을 대충 넣고 볶는다.

볶아가면서 양이 적으면 더 넣으면 되니까 걱정말고 넣어도 된다.

부족한 것 같아서 케첩은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조금 더 넣었다.

 

 

 

 

 

 

접시에 담고 깨소금 뿌리면 완성.

핫도그에 있는 소시지 먹는 기분이다.ㅋㅋ

맛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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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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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롯데 하이마트에서 냉장고, 세탁기, 밥솥을 결제하고

9월 초에 물건을 받았다.

 

사은품은 곧 보내준다고 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았고 몇 번을 전화한 끝에

받을 수 있었다. 무려 두 달이 지나서....

 

 

이럴거면 사은품 따위 보내주지 말든지.

기다리라고 말만 해놓고 아마 내가 전화하지 않았으면

평생 못 받았을 것 같다.

 

 

사실 저 물건들 내 돈 주고 못 살 정도로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저게 뭐라고 계속 신경쓰고 언제 오냐고 전화하고.

 

어휴. 

다른 회사 매장들도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롯데 하이마트는 사은품 보내는 시스템을 바꿀 필요가 있을 것 같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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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1~2마리, 무, 고추장, 육수용 멸치가루와 다시마가루, 국간장, 소금, 액젓

 

 

 

 

 

 

 

 

육수용 멸치가루와 다시마가루를 작게 썬 무와 함께 넣고 끓인다.

 

 

 

 

 

 

 

고추장을 한숟가락 넣고 무가 익을 때까지 푹 끓인다.

 

 

 

 

 

 

 

 

무가 어느 정도 익었으면 손질해 둔 오징어를 넣는다.

작은 오징어라면 2마리가 좋고 큰 것은 한 마리만 넣어도 충분하다.

참고로 오징어는 껍질이 검을수록 좋은 오징어라고 한다.

 

 

 

 

 

 

 

 

액젓을 한숟가락 넣고 나머지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맞춘다.

마늘과 파를 넣고 조금 더 끓이면 완성.

내 생각엔 액젓이 신의 한 수가 아닌가 싶다.

정말 맛있다.

 

 

 

 

 

 

 

 

 

요즘같이 추울 땐 국물이 먹고 싶은데

고추장을 넣어서 적당히 얼큰하고 무와 오징어의 조합도 정말 좋다.

 

오징어 손질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그 수고를 잊을 정도로 맛이 좋기 때문에

자주 해먹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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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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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은 뒤 냄비에 넣고 삶는다.

물은 냄비 바닥에 깔릴 정도로만 넣으면 되고

김이 나고 콩나물 익은 냄새가 나면 1분 정도 둔 뒤 불을 끄면 된다.

 

 

 

 

 

 

 

고추가루, 깨소금, 참기름, 소금, 멸치액젓, 파, 마늘을 골고루 넣고 버무리면 끝.

나는 마트에서 파는 콩나물 1/2봉지만 삶았는데 3,4번 정도 먹을 양이 나왔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조미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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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을 때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만둣국을 끓여봤다.

 

만두 5~6개, 양파 1/4개, 마늘, 대파,

육수용 멸치가루와 다시마가루, 국간장이나 소금, 계란

 

 

 

 

 

 

 

 

 

육수용 멸치가루와 다시마가루를 넣고 끓인다.

 

 

 

 

 

 

 

 

어느 정도 끓었으면 양파도 넣고 끓인다.

 

 

 

 

 

 

 

 

양파가 대충 익은 것처럼 보이면 만두를 넣는다.

 

 

 

 

 

 

 

 

만두가 거의 익었을 때

풀어둔 계란과 대파를 넣고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면 끝.

간을 할 때는 한번에 하지 말고 맛을 보면서 조금씩 넣어야 실패하지 않는다.

 

 

 

 

 

 

국간장을 넣어서 색깔이 이렇게 됐는데 다음부터는 소금을 넣어야겠다.

시간도 별로 안 걸리고 배도 부르고 맛도 좋은 만둣국.

바쁜 아침시간에 하려면 육수를 미리 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Posted by 수별이
TAG 만둣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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