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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6.20 열무김치 담그는 법 (2)
  2. 2016.06.01 [시드물] 애버매트 모공앰플, 인플락스 포어컨트롤 앰플 (4)

 

1. 열무김치 2kg, 애기배추 1kg 손질 후 소금에 1시간 정도 절여 놓기.

 

 

 

 

2. 열무와 배추가 절여지는 동안 재료 준비. 당근, 양파, 실파, 다진 마늘.

 

 

 

 

3. 반 갈라서 씨 뺀 고추에 미리 식혀 둔 풀물을 넣고 곱게 갈아주기.

 

 

 

 

 

 

4. 잘 간 고추를 체에 밭친다. 건더기가 꽤 많이 남는다.

 

 

 

 

5. 양념을 넣고 잘 버무린다.

 

 

 

 

6. 완성. 2,3일 뒤 먹으면 된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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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누아르 2016.08.16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무김치를 보니 배고 고파요

  2. 2016.09.2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시드물 모공 관련 제품 중

애버매트 모공앰플과 인플락스 포어컨트롤 앰플을 사용해 보았다.

 

 

 

 

 

 

용량과 금액은 두 제품이 동일하고 기능과 효과도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아래 사진처럼 제형이 조금 다른데

 

인플락스 포어 컨트롤 앰플은 물같이 흐르는 제형이고

애버매트 모공앰플은 로션같은데 막상 발라보면 로션 느낌은 아닌

조금 신기한 제형이다;;ㅋㅋ

 

인플락스 포어 컨트롤 앰플은 알로에베라잎 즙이 정제수 다음으로 들어간다.

알로에베라잎은 피부진정과 보습이 주 기능인데

딱히 모공과 관련된 성분은 아닌 것 같다;;;

 

애버매트 모공앰플은 에난티아 클로란타 추출물이 정제수 다음으로 들어가는데

아프리카에서 자생하는 나무인 에난티아 클로나타의 껍질에서 추출한 성분이다.

이 성분은 과다 분비된 피지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두 제품 모두 한통씩 써본 결과

쓰기 전보다 모공이 수축되는 효과는 없었지만 현상유지는 된다.

홈페이지에는 과다 분비된 피지관리에는 애버매트가 낫다고 되어 있지만

내가 사용해 본 결과 기름기 조절에는 인플락스가 낫다. 용기가 펌핑식이라

더 편한 것도 있고. ㅎㅎ 애버매트는 튜브형태라 뚜껑 돌려서 열고 닫는 게 조금

번거롭다.

 

어차피 모공은 화장품 몇가지 써본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꾸준히 사용하면 안쓴 것보단 낫겠지 라는 생각으로 쓰는거라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다.

 

 

 

 

Posted by 수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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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egirl1003/220735869071?102107 BlogIcon 1466004817 2016.06.16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2. 감사합니다! 2018.07.06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글이 너무 필요했어요ㅠㅜ 둘다 기능설명에서는 비슷한거 같은데 대체 뭘 써야할지 고민이 되서... 직접 사용해보시고 평가해주셔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